토요일에 동현이 예방접종을 하였다.
이번에는 DPT와 소아마비 예방접종이었다.
덩치에 맞게 주사를 맞고도 울지 않는 의젓함을 보였다.
아기는 주사를 허벅지에 맞는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석현이때는 석현맘이 전담해서 예방접종을 했었다.
옆에서 도와준 석현이에게도 고맙다.
토요일에 동현이 예방접종을 하였다.
이번에는 DPT와 소아마비 예방접종이었다.
덩치에 맞게 주사를 맞고도 울지 않는 의젓함을 보였다.
아기는 주사를 허벅지에 맞는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석현이때는 석현맘이 전담해서 예방접종을 했었다.
옆에서 도와준 석현이에게도 고맙다.